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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라디오’ 드림노트 수민 “스무살 되니 자유의 몸 된 느낌”

2020-01-16 21:45:38

드림노트 수민이 스무살이 된 느낌을 말했다.

1월
16일 방송된 MBC ‘아이돌라디오’에서는 스페셜 DJ 에이티즈 홍중&윤호와 걸그룹 드림노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드림노트 수민은 스무 살이 된 축하와 함께 “가장 좋은 점이 뭐냐”는 질문을 받고 “달라진 건 없는데 자유의 몸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수민은 막내 은조와 한 살 차이라고. 수민은 막내 은조에게 “은조야, 남은 학교생활 잘하고. 언니 없이 잘할 수 있지? 친구많잖아”라고 말했고, 은조는 “외로울 거 같아. 고마워”라고 답했다.


이어 유아이는 “독방을 쓰게 됐다”며 “안방 안에 드레스룸이 있었다. 매니저 언니에게 양보하려 했는데 안 쓴다고 하더라. 문이 없어서. 침대와 화장대가 다 들어가 있다. 너무 행복하다”고 자랑 후 축하를 받았고, 멤버들은 “너무 부럽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MBC ‘아이돌라디오’ V라이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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