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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출제 문제에 멤버들 원성 폭발‥하석진 “너저분하게 냈다”

2020-01-16 21:23:2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장원이 문제 난이도 조절 실패로
다른 멤버들에게 사과했다.

1월 1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문제를 만드는 문제에서 이장원이 출제한 문제가 공개됐다.

이날 이장원이 출제한 문제가 공개되자 출연자들의 원성이 폭발했다. 문제는 ‘A를 쌓으면 아쉬움이 되고 H를 쌓으면 감기다. Y를 쌓았더니 벽돌이 되었다. 그와 함께 궁금함도 쌓였다. 마지막 숫자가 궁금하다’라는 내용에 숫자가 적힌 블록들이 공개됐다.

하석진은 “문제 진짜 너저분하게 냈다”라고 질타했고, 김지석도 “노동력이 필요한 문제다”라고 난감해 했다.


박정음 학생과 홍석주 학생은 주사위 개수와 보이는 면 숫자의 합 등을 중심으로 문제 풀이를 했다. 반복해서 두 학생이 암산 실패로 정답을 틀리자 이장원은 암산 전쟁 속에서 혼자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치열한 대결 끝에 홍석주 학생이 정답을 맞혔다. 이장원은 문제를 낸 의도를 묻는 질문에 “원래 문제는 3층, 4층까지밖에 없었는데 제작진이 올렸다. 반대를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안 풀어도 되더라. 무책임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브레인유랑단'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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