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김가연 “검은 당의 너무 아름다워 위통도 잊었다” 한복 자태 [SNS★컷]

2020-01-16 18:08:49

[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김가연이 신년 인사를 위해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1월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복인 신년 인사회 가기 전. 검은 당의 너무 아름다워 위통도 잊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은 속이 비치는 검은색 당의에 흰색 치마를 입고 기품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가연은 머리까지 단아하게 묶어 한복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켰다.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한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