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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1살 안 믿긴 청순美 ‘대학생이래도 믿겠네’[SNS★컷]

2020-01-16 17:05:55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

이요원은 1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꽃꽂이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깜찍한 생쥐로 변신했다. 이요원의 41살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입니다", "누가 꽃인 줄 모르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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