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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도 빠진 윤하→다재다능 SF9 ‘컬투쇼’ 완벽 장악(종합)

2020-01-16 15:56:24

▲ 가장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운, 휘영, 찬희, 다원, 영빈, 가수 윤하, 주호, 유태양, 인성, 재윤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윤하와 그룹 SF9이 진솔한
입담과 탄탄한 라이브로 '두시탈출 컬투쇼'를 꽉 채웠다.

윤하와 SF9은 1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SF9은 "영국팝 장르로 중독성 있는 곡이다"고 신곡 'Good Guy'를 설명했다. 주호는 "첫 정규 앨범이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이 갈고 나왔다"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윤하는 "방탄소년단 RM이 피처링 해줬다. 5년 동안 협업하자고 말을 했었는데 드디어 함께하게 됐다"고 신곡 'Winter Flower'를 설명했다. 윤하는 "이번 신곡으로 54개국에서 1위를 했다. 여성 솔로가수 최초라는데 RM 덕분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DJ 김태균은 윤하에게 "RM 씨가 윤하 씨의 진짜 팬이라고 들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윤하는 "맞다. 내 팬이라더라. 상위 1% 취향인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자화자찬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윤하와 SF9은 각자의 신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SF9 찬희, 영빈, 태양은 몸을 쓸어 내리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다. 윤하는 청취자의 요청에 따라 영화 '겨울왕국2' OST 'In to the Unknown'을 열창했다. 탄탄한 윤하의 가창력이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배우로 활동했던 SF9 찬희와 로운이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했던 찬희는 "운이 좋게 작품에 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시청자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 올해 영화 한편을 찍게 됐다"고 계획을 밝혀 청취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활약했던 로운은 "정말 감사한 한해였다.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하루하루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SF9은 방송 말미 "음악방송 1위 하면 더 섹시한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윤하는 "올해는 더 많이 무대에 서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향후 활동 계획을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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