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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점퍼 진지희,강가 석양에 더 빛나는 미모 [SNS★컷]

2020-01-16 17:39:02

[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진지희가 화보 속 한 컷
같은 분위기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1월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쉬어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강가에서 흰색 양털 점퍼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지희 뒤로는 어렴풋이 지고 있는 해가 보인다. 진지희는 화보 같은 일상 사진 속에 모자람 없는 미모를 뽐냈다.

진지희는 2003년 KBS 2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한편 진지희는 2월부터 공개되는 웹드라마 tvN D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에 출연한다.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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