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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외 톱스타 A씨 불법해킹 피해 “경찰에 오래전 신고”

2020-01-16 14:55:51

[뉴스엔 이민지 기자]

톱스타 A씨도 불법 해킹 피해를
당해 해커에게 거액을 요구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 관계자는 "영화배우 A씨가 수 년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던 정보를 해킹 당했고 이를 빌미로 해커에게 거액을 입금하라는 협박을 받아오던 중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안다. 경찰에서 극비리에 내사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해커가 A씨에게 10억원대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안다. 참다 못한 A씨가 경찰에 해커를 신고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해당 A씨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사건이 외부에 알려져 실명이 공개될 경우 또 다른 피해가 우려돼 언론에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주진모 등 다수의 연예인이 스마트폰 해킹 피해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사회적으로 파문이 거세다. 주진모는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해커가 동일 인물인지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다. 일각에서는 스마트폰 해킹 후 협박한 연예인이 10여 명인 것으로 알려져 후폭풍이 예상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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