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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유 “8시면 집 보내는 썸남, 답답해서 끝냈다”

2020-01-16 13:29:06

▲ 사진=왼쪽부터 빅원, 정은지, 조은유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조은유가 과거 썸 탔던
경험을 털어놨다.

1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조은유, 빅원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썸남이 눈치가 너무 없다. 처음엔 귀여웠는데 답답하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조은유는 "청취자의 마음을 이해한다. 나도 예전에 이런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은유는 "나는 청취자보다 썸 기간이 더 길었다. 오후 6시에 집에서 나왔는데 8시가 되면 집에 보내려고 했다"며 "영상통화도 하고 썸을 탔지만 결국 답답해서 끝냈다"고 밝혔다.(사진='정은지의 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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