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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창작자 등용문 ‘오펜’서 공모 시작

2020-01-16 12:42:30

[뉴스엔 허민녕 기자]

드라마 '왕의 된 남자’의
신하은, ‘블랙독’ 박주연 작가 등을 배출해낸 CJ ENM의 창작자 풀 ‘오펜’(O’PEN)이 4기 드라마 작가 발표와 함께 영화 작가 및 작곡가군 모집에 나선다.

'오펜’을 운영 중인 CJ ENM은 1월16일 “오는 1월20일 오후3시 마감되는 드라마 작가군 모집을 통해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방송사 공채 형식과 유사하게 '기수제’로 편성된 오펜 소속 작가들은 tvN 단막극 코너 '드라마 스테이지'에서 자신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아울러 올해는 5명 내외 작가군으로 추려진 '시트콤 부문이 신설'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오펜은 한편 드라마와 함께 3월 영화 작가군 4월 작곡가군 모집에도 나설 계획. 선발된 창작자들은 6월부터 '오펜' 스토리텔러, ‘오펜 뮤직’ 작곡가로 활동하게 된다.


잇단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이들에겐 창작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과 특강, 계약 알선과 지원 등 파격적 혜택 또한 주어진다. 특히 기존 소속 작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창작공간지원사업 ‘오펜 센터’를 올해는 더욱 확장, 기존 면적 대비 30% 늘려 제공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오펜 홈페이지(http://o-p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CJ ENM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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