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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치킨과 소주로 힐링, 22개월 딸도 2조각씩 먹어”

2020-01-16 13:16:04

[뉴스엔 지연주 기자]

육중완밴드(육중완, 강준우)
육중완이 딸 온음 양과의 코믹한 일상을 공개했다.

육중완과 강준우는 1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중완은 자신의 소울푸드로 치킨과 소주를 꼽았다. 육중완은 "매일 먹었는데 요즘엔 눈치가 보인다. 집에서 매일 치킨 냄새가 나니까"라고 토로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은 "딸 온음이도 매일 2조각씩 먹는다. 물론 튀김옷을 벗기고 준다. 맛을 기가막히게 안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은 "난 쭌이(반려견 이름)가 괴로워해서 아예 안 먹는다"고 덧붙여 육중완을 놀라게 했다.


육중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2018년 딸을 얻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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