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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불안감 토로 29살 청취자에 “난 32살 가수 데뷔, 걱정마” 위로

2020-01-16 13:42:10

[뉴스엔 지연주 기자]

육중완밴드(육중완, 강준우)가
청취자의 고민에 조언을 건넸다.

육중완과 강준우는 1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육중완 밴드에 "29살이 됐다.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처럼 불안하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하다"고 토로했다. 육중완은 "난 32살에 가수로 데뷔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직 젊다"고 위로했다.


DJ 최화정은 "29살에 왜 불안한지 알 것 같다. 스스로 느끼기에 나이가 많다고 느낄텐데 해 놓은 건 별로 없을 거다. 그런데 지금 내 나이에서 보면 정말 젊고 어리다"고 말했다. 육중완 역시 "그 어떤 것에 도전해도 괜찮은 나이다. 조급해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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