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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태양의 후예 속 머리, 380만원 사비로 맞춘 가발”[결정적장면]

2020-01-16 10:39:39

[뉴스엔 한정원 기자]

이이경이 작품을 위해 가발을
맞췄던 일화를 밝혔다.

1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이경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머리가 380만원으로 맞춘 가발이라고 고백했다.

이이경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하면서 영화 '커튼콜'을 촬영했고 '진짜 사나이'를 다녀오면서 영화 '아기와 나'를 같이 했다. 동시에 4개를 촬영했던 거다"고 회상했다.

이이경은 "근데 머리 스타일이 문제였다. '진짜 사나이'를 위해 머리를 깎았다. '아기와 나'에서는 갓 전역한 청년 역할을 맡았기에 괜찮았지만 '태양의 후예'와 '커튼콜'을 위해 가발 회사를 갔다"고 전했다.


이이경은 "3D 기계가 머리를 측정하고 사람 한 분이 와서 더 정확히 머리를 만져줬다. 머릿결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더라. 사비로 380만원짜리 가발을 맞췄다. '태양의 후예'와 '커튼콜'은 가발을 쓰고 촬영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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