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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메모리스트’ 합류 “유승호 예뻐하는 공여사 役”

2020-01-16 10:09:55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김미경이 ‘메모리스트’
(연출 김휘 소재현/극본 안도하 황하나)에 출연한다.

tvN 새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기억을 읽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극 중 김미경은 평소 동백을 너무나 예뻐한 나머지 자신의 외동딸을 추켜세우며 소개팅을 강권하는 넉살 좋은 구내 미화원인 ‘공여사’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동백 역의 유승호와의 연기 호흡으로 극 초반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불어넣을 예정.


최근 연달아 ‘이태원클라쓰’, ‘방법’, ‘쌍갑포차’ 등 세 작품에 캐스팅을 확정 지은 김미경은 안정적이면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무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김미경이 ‘공여사’ 역으로 출연을 예고한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영화 ‘이웃사람’과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연출한 김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오는 3월 tvN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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