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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영은X이채영, 한겨울 냉천 중 매끈 어깨라인+각선미 자랑

2020-01-16 08:30:19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틀트립’ 이영은-이채영이
한 겨울에도 핫한 바디라인을 자랑한다.

1월17일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지난 해 4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주인공인 이영은-이채영-김산호-김사권의 대만 화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각각 팀을 나눠 여행을 떠난 이영은-이채영과 김산호-김사권이 화롄의 근교 소도시인 이란과 타이동까지 섭렵했다고 전해져 금주 방송에 기대감이 더욱 상승한다.

이날 여행설계자로 나선 이채영은 “대만의 이란은 온천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 곳에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스팟이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채영은 “온천뿐만 아니라 냉천이 있다. 특히 냉천은 세계에서 이탈리아 시칠리아와 대만 이란의 쑤아오 마을, 딱 두 군데에만 있는 스페셜한 여행지”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냉천을 즐기는 이영은-이채영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특히 물 속에서도 두 사람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또 다른 스틸에서는 야외 냉천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있는데, 한 겨울에도 핫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냉천에 들어선 두 사람은 자신들의 다리를 신기하게 바라봐 VCR을 보던 MC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냉천이 탄산수였던 것. 두 사람은 기포가 생긴 다리를 연신 문지르는가 하면 “다리에 기포가 생겨. 신기하다”며 시선을 떼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

한편 ‘배틀트립’ 제작진 측은 “이영은과 이채영은 촬영을 잊을 만큼 이번 여행에 푹 빠졌었다. 모든 여행 코스를 적극적으로 즐기며 진심을 표현하는 이들의 두 번째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KBS 2TV ‘배틀트립’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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