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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베테랑 유틸리티 얀헤비스 솔라르테와 계약

2020-01-16 08:18:24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애틀랜타가 솔라르테를 영입했다
.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월 1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얀헤비스 솔라르테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솔라르테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했다. 솔라르테는 빅리그 로스터에 오를 경우 연봉 1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베네수엘라 출신 1987년생 내야수 솔라르테는 2014년 뉴욕 양키스에서 데뷔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주전급 유틸리티 내야수로 활약했고 빅리그 6시즌 통산 670경기에 출전해 .258/.315/.408, 75홈런 307타점을 기록했다. 지난시즌에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뛰기도 했지만 성적이 좋지는 못했다.


조시 도날드슨 영입전에서 패한 애틀랜타는 3루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 현재로서는 요한 카마르고 또는 오스틴 레일리에게 3루를 맡길 가능성이 큰 상황. 만약 유틸리티 역할을 맡았던 카마르고가 주전 3루수가 된다면 뒤를 받칠 벤치 멤버가 필요하다. 활용도 높고 경험도 많은 솔라르테는 충분히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과연 애틀랜타에 새 둥지를 틀게 된 솔라르테가 빅리그 무대로 복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얀헤비스 솔라르테)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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