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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800만이 사랑한 명대사들

2020-01-16 08:26:4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두산'이 80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인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은 명대사들이 공개됐다.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를 보고 나면 잊을 수 없는 명장면과 명대사를 고스란히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 역 이병헌의 스틸은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첫 등장부터 진짜 목적은 숨긴 채 은밀하게 움직이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OD 대위 ‘조인창’ 역 하정우의 스틸은 인간적인 매력부터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이 다가올수록 책임감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하려는 모습으로 영화의 여운을 자아낸다.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이 빠르게 다가옴을 직감하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강봉래’ 역 마동석 스틸은 백두산을 통해 보여준 반전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희박한 성공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작전을 계획하고 밀어붙이는 ‘전유경’ 역 전혜진의 스틸은 냉철하면서도 인간미를 겸비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마지막으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최지영’ 역 배수지의 스틸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모습으로 영화의 따뜻한 메시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처럼 '백두산'은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웃음, 감동으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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