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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보화 “5년 전부터 어깨 통증, 누가 팔 잡아 빼는 느낌”

2020-01-16 08:40:06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보화가 자신의 어깨 통증을
언급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개그우먼 김보화는 누군가가 팔을 잡아 빼는 듯한 통증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날 '아침마당'은 4대 어깨 질환 강의가 진행됐다. MC 이정민 아나운서는 "김보화도 어깨 건강이 안 좋은 거냐"고 물었고 김보화는 "내가 5년 전 무거운 화분을 햇빛 쪽으로 옮기려다 어깨가 우지끈하면서 별이 보인 적 있다. 이후 어깨 통증이 시작됐다"고 대답했다.


김보화는 "그래서 일상생활이 얼마나 불편한지 모른다. 잘 때 욱신거리는 것도 있지만 재채기를 할 때면 팔을 누가 잡아 빼는 듯한 통증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화는 1962년생으로 올해 59세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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