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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X유규선 이사한 새 집 공개‥카피추 “잘 사네” 감탄[결정적장면]

2020-01-12 00:26:1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병재, 유규선 매니저의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1월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병재, 유규선 매니저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날 유규선 매니저는 전화 통화를 하며 집에 들어섰다. 고양이가 맞아주는 거실 내부로 들어서자 이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넓어진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영상을 통해 이 모습을 지켜보던 카피추는 “병재 잘 사네”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잘 사는 것 몰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규선 매니저는 유병재에게 전화를 걸어 “불을 다 켜놓고 갔냐”고 따졌다. 그때 유병재는 방에서 나와 집에 있었다고 말했다.

유규선 매니저는 “대화가 없어진지는 2년 정도 됐다. 예전에는 계속 같이 붙어서 일했는데 병재 일을 봐주는 매니저가 한 명 늘었다. 각자 일로 이제는 집에서 보기 힘들어졌다”고 소원해졌다고 전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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