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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제주도 돈가스집 하루 이력서 양에 패닉 [결정적장면]

2020-01-09 06:00:01

백종원이 제주도 돈가스집에 도착한 하루 이력서 양에
경악했다.

1월 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겨울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로 자리를 옮긴 포방터 돈가스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먼저 백종원은 업그레이드된 돈가스를 극찬했다. 흑돼지 고기와 기름을 덜 먹도록 연구 개발한 빵가루, 남다른 배합의 기름이 세 가지 포인트라고. 백종원은 제주도 돈가스집이 무사히 첫날 영업을 마치는 것을 지켜봤다.

이어 12월 마지막날 백종원이 다시 제주도 돈가스집을 찾았다. 돈가스집 관련 루머를 해명하기 위한 것. 백종원과 돈가스집 사장은 현재 체인점 내지는 프랜차이즈 계획이 전혀 없고, 백종원 회사 소속도 아니며 인터넷 예약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미리 사재기 후 비싸게 파는 일이 생길까봐 라고 설명했다.


제주도 돈가스집은 제주도를 돈가스 성지로 만들기 위해 돈가스 기술을 배운 뒤 제주도에서 적어도 5년 동안 장사를 할 사람들의 이력서를 받고 있고, 그 조건이 오해를 부른 것. 뒤이어 돈가스집 사장은 “연락은 많이 오고 있는데 지금 우편물로 받는다고 하니까 저기 이력서 온 거다”며 하루 동안 도착한 이력서의 양을 공개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그렇게 많이 왔어? 팬레터다. 하루치 이력서가 이 정도야?”라고 경악하며 “헉 파이팅. 이거 보는 것도 일이네요. 마음 굳건히 먹고 해라”고 돈가스집을 계속 응원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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