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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관객반응 폭발 ‘만족도 역대급 공연’ [이슈와치]

2019-12-09 18:26:06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관객 반응 10점 만점에 10점
. 화려한 게스트진으로 폭발적 관심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이하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이 매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최근 관객 반응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이 쏟아지는 등 공연후기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미스트롯 진 송가인을 필두로 선 정미애, 미 홍자, 4위 정다경, 숙행, 두리, 김소유, 하유비, 박성연 등 9명의 트롯걸들이 시즌 1과 확 달라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또 화려한 초대 가수들로 인해 관객들의 호응도와 예상치 못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11월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서울과 익산,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11월30일 서울 공연 당시 '트롯계의 전설'로 통하는 남진이 무대에 올라 송가인, 정다경, 숙행과 함께 깜짝 콜라보를 연출했다. 남진은 송가인과 함께 ‘당신이 좋아’ 콜라보 무대를 통해 공연장을 들썩이게 했다.


숙행과 정다경은 ‘미워도 다시 한번’을 원곡자인 남진과 함께 선보여 관객들을 신바람 나게 했다.

12월7일 전북 익산 공연에서는 ‘사랑하기에’ ‘첫눈이 온다구요’ 등을 히트시킨 가수 이정석이 박성연과 '첫눈이 온다구요'를, 12월8일 울산 공연에서는 가수 이용이 홍자와 함께 '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 '잊혀진계절'을 열창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관계자는 "트로트로 하나된 선후배 케미가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의 또 다른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며 "기존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콜라보 무대가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매 공연마다 새로운 게스트 역시 관심의 초점이 됐다"고 전했다.

오는 12월14일 진행되는 인천 콘서트에는 ‘무조건’ ‘자옥아’를 히트시킨 가수 박상철이, 15일 안양 공연에는 ‘땡벌’을 히트 시킨 가수 강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이 각각 9명의 트롯걸 중 누구와 콜라보 무대를 펼칠 지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뉴스엔 이재환 기자]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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