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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소은, 뉴욕 신혼집+훈남 남편 최초 공개 “다 가졌네”[결정적장면]

2019-12-07 06:00: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소은이 훈남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12월 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는 가수 이소은이 20여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이소은은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문화예술 비영리단체를 운영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현재 임신 중인 이소은은 남편이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 질문에 “뉴욕에서 일하다가 만났다. 같이 있으면 한없이 재미있고 너무 좋은 사람이다”며 “내가 변호사를 하는 것도 자랑스러워하지만 나의 음악이나 아티스트적인 면을 너무 좋아해서 기회가 있으면 계속 하라고 지지를 많이 해준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이소은은 셀프 카메라 영상을 통해 뉴욕 생활을 공개했다. 뉴욕 거리가 한 눈에 보이는 창밖 풍경과 함께 남편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장식된 깔끔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소은의 훈남 남편도 최초 공개됐다. 남편은 닭볶음탕을 먹고 싶어하는 이소은을 위해 직접 요리까지하는 자상한 면모를 보여줬다. 영상을 본 김이나는 “예나 지금이나 다 가지셨네”라고 놀랐고, 유희열도 “너 남자 얼굴 보는 버릇 안 고쳤구나.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소은은 “남편이 제가 출장간 사이 앨범을 액자에 넣어서 장식까지 해 놓았더라”고 자랑하며 “집에서 ‘서방님’ 연습을 하니까 자기를 부르는 것 같다고 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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