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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2019-12-04 06:0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연제 부부의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12월 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한의사로 변신한 후 미국 LA에서 은행 부사장 남편 케빈 고든과 함께 살고 있는 청춘스타 최연제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슬하에 외동아들을 뒀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최연제 부부의 집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우리가 알고 있던 미국 집이 아니다" "너무 아늑해보인다" "역시 다르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아늑한 부부 침실부터 장난감으로 가득 찬 아이 침실까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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