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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F, 특급호텔 천만원짜리 방 잡아 친구들과 여자들과 질펀하게[여의도 휴지통]

2020-04-06 17:56:08
아이돌 출신 F가 흥청망청 유흥비로 돈을 날리고 있어
주위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어린 시절 찢어진 가난을 경험한 F는 그 한을 풀기라도 하듯 버는 족족 '탕진잼'에 빠졌는데요.

지난 연휴엔 특급 호텔의 1,000만 원짜리 방을 두 개 잡아놓고 친구들과 여자들을 불러 질펀하게 놀았다는군요.

술값과 방값으로 기천만원을 호기롭게 그었다는데요.

F는 명품에도 환장하는 면모를 보이고 있지요.

한번 착용하고 버릴 듯한 액세서리를 몇 백만원씩 주고 척척 사는가 하면, 너무나 트렌디한 명품 아이템들을 사 모으고 있답니다.


와인은 100만원짜리 아니면 거들떠도 안본다구요.

아닌 게 아니라 아이돌 시절 싱그럽던 미모엔 '유흥살'마저 덕지덕지 붙었는데요.

본인은 동제방네 다니며 자신을 '아티스트'로 소개한다고 하네요.

그러다 다시 거지꼴 되는 건 시간문제일 텐데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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