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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故종현 유가족, 청년예술인 위한 ‘빛이나’ 재단법인 창립

2018-09-07 17:43:4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샤이니 故(고) 종현 유가족이
'빛이나' 재단법인을 창립했다.

에스콰이어 매거진은 9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현 어머니 이은경 이사장과 진행한 인터뷰 한 부분을 공개했다.

에스콰이어 측은 "'빛이나'는 김종현 군의 유가족이 힘을 모아 만든 작은 재단입니다. 샤이니란 이름처럼 빛을 향해 나아갈 줄 알았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아들과 같은 길을 걷는 젊은 문화 예술인들의 그림자를 어루만져주고 싶어서 만든 단체입니다"고 소개했다.


'빛이나'는 종현이 남긴 저작권료를 바탕으로 소속사가 없어 힘들어하는 청년 예술인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진행, 심리상담치유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12월마다 종현을 기리는 '빛이나' 예술제를 개최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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