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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화보]자매골퍼 제시카 넬리 코다 ‘언니는 양악 수술 동생은 수술 NO’

2018-02-25 15:27:33

▲ 왼쪽 동생 넬리 코다 오른쪽 언니 제시카 코다

▲ 178cm 큰 키 자랑하는 넬리 코다

▲ 동생보다 8cm 작은 170cm 제시카 코다

▲ 넬리 코다의 티샷 자세

▲ 언니 제시카 코다의 티샷 자세

▲ 그린 살피는 넬리 코다

▲ 그린 살피는 제시카 코다

▲ 퍼팅 하는 동생 넬리 코다

▲ 언니 제시카 코다의 퍼팅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한화 약 한화 약 17억1,000만 원) 4라운드 대회가 2월25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자매 골퍼 제시카코다(미국)가 챔피언조에서 넬리코다(미국)가 바로 앞조에서 경기를 펼쳤다

언니 제시카 코다는 양악 수술후 처음 출전하며 3라운드까지 20언더파로 선두를 기록중이며 동생 넬리 코다는 12언더파를 치며 언니를 추격중이다


한편 한국 선수는 3라운드까지 양희영(PNS)이 204 12언더 전인지(KB금융그룹) 207타 9언더 박성현(KEB하나은행) 210타 6언더를 기록했다 선두는 제시카 코다로 196타 20언더파를 치고 있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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