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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김옥빈 ‘손바닥만한 얼굴’

2018-02-21 14:54:49

[뉴스엔 정유진 기자]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제작발표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옥빈이 질문을 듣고 있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은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능력을 지닌 형사 김단(김옥빈)이 전대미문의 집단 변사 사건에 관련한 음모를 파헤쳐나가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로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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