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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구하라 ‘놀라운 19인치 개미허리’(SBS연예대상2015)

2015-12-30 20:59:17

[뉴스엔 정유진 기자]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12월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날 페이 최정윤 오정연 구하라가‘SBS 연예대상2015’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경규, 전현무, 장예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SBS 연예대상에는 유재석 김병만 강호동 이경규 김구라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 중 올해 가장 두각을 드러낸 인물을 추리면 유재석과 김병만의 2파전 양상으로 후보가 좁혀진다.

유력한 대상 후보는 아무래도 유재석이다. 'SBS 연예대상'이 만들어진 2007년 이후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까지 총 4회에 걸쳐 대상을 수상한 전력이 있기 때문. 특히 유재석은 올 한해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활약했다. 그는 어느새 6년째에 접어든 '런닝맨'에서 나날이 진화하는 체력과 지략으로 런닝맨보다는 슈퍼맨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또 '동상이몽'에서는 시청자들의 고민을 듣고 따스한 시선으로 위로를 건네는 모습으로 '역시 유느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적할 후보는 바로 김병만이다. 김병만은 4년째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정글의 법칙'과 10월부터 방송 중인 '주먹쥐고 소림사'의 수장으로 활약 중이다. 그의 강점은 '정글의 법칙'이 금요일 예능 동시간대 1위라는 점과 '주먹쥐고 소림사'가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런닝맨'이 6%, '동상이몽'이 4~6%인 데 반해 '정글의 법칙'은 14~15% '주먹쥐고 소림사'는 6~7%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한편 유재석, 김병만과 함께 후보에 오른 강호동은 '스타킹', 이경규는 '힐링캠프', '아빠를 부탁해', 김구라는 '동상이몽'에 출연했다. 앞서 강호동은 2007년과 2010년 두 차례, 이경규는 2014년 한차례 대상을 거머쥐었고 김구라는 아직 무관에 머무르고 있다.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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