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포토엔]채정아 ‘라인이 예술~’(부산국제영화제)

2015-10-02 06:00:01

[우동(부산)=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10월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채정안이 레드카펫에 이어 포토월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성년이 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는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맡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성악가로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수미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 국립부산국악원의 관현악단 및 무용단과 협연해 아름다운 선율로 뜻 깊은 스무 해, 부산의 가을밤을 수 놓았다.


개막작은 인도에서 능력있는 독립영화제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모제즈 싱 감독의 데뷔작 '주바안(Zubaan)'이 선정됐다. 폐막작은 중국 래리 양 감독의 '산이 울다(Mountain cry)로, 2005년 노신문학상 수상작인 동명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열리며 총 11개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이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메가박스·센텀시티 롯데시네마·남포동 부산극장 등에서 상영된다.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