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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채시라, 여전한 미모

2015-09-10 19:24:36

[뉴스엔 안성후 기자]

제1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
15 레드카펫이 9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채시라가 레드카펫에 이어 포토콜에 응했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에서 국내외 톱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한류 원조 배우 이영애를 비롯해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헌터스'에 출연 예정인 한류 대세 이민호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통해 한류드라마 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이준기, 올해 개봉된 영화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헐리웃에 진출한 글로벌 배우 수현 등 해외에서 인기 높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상식의 열기를 고조 시켰다.

또 가수와 연기자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박형식과 유이, 설현, 서인국, 여진구, 이성경 등 젊은 스타들과 채시라, 정보석, 추자현 등 오랜시간 사랑을 받아온 중견 배우들도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해외 드라마 배우들로는 미국 드라마 '선택 당한 자(Chosen S3)'에 출현한 마일로 벤티밀리아와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의 오다기리 죠, 중국의 톱스타 종한량과 장한, 한국 사랑이 유별난 대만 배우 진백림, 4년 전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한 카미키류노스케, 대만 로코퀸 임의신 등이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또한 터키 최고의 인기스타 앤긴아큐렉과 체코의 아름다운 여배우 시모나스타소바도 함께 참석했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는 48개국 출품 총 212편의 작품 중 24편의 작품과 25명의 드라마 제작자 및 배우들이 최종 노미네이트됐다. 대상에는 단편, 미니시리즈, 장편 출품작 중 예술성 독창성 대중성이 가장 뛰어난 한 작품이 선정됐다. 시상식 사회는 배우 김정은과 이동욱이 맡고 김유곤PD가 연출한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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