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포토엔]장지로 향하는 故 이맹희 회장

2015-08-20 09:09:54

[뉴스엔 정유진 기자]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영결식이
8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렸다.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의 운구행렬이 장지로 향하고 있다.

이날 고인의 장남 이재현 회장 손녀사위인 정종환이 영정을 들고, 차남 이재환 아들인 이호준이 위패를 든 가운데 차남 이재환과 손경식 CJ회장이 참석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아버지로, 암으로 투병해 온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지난 8월 14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남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등과 형제지간이다.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2012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2013년 암이 전이돼 일본과 중국 등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중국 베이징에 머물며 투병생활을 해왔다.

한편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2013년 이병철 창업주가 남긴 재산을 둘러싸고 이건희 회장과 소송을 벌이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