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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조보아 ‘너무 헐렁한 의상에 가리기 바쁜손’

2015-03-23 14:50:21

[뉴스엔 장경호 기자]

OCN ‘실종느와르 M’ 제작발표회가
3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펼쳐졌다.

이날 이승영 감독, 김강우, 박희순, 조보아, 박소현이 참석했다.

'실종느와르 M'은 열살에 하버드를 입학해 수학, 물리학, 철학 등 각종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5세에 NASA 연구원이 됐지만, 돌연 FBI 수사관의 길을 선택한 길수현(김강우 분)과 20년차 경력의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 분)이 함께 실종 미제 사건을 풀어가는 수사극이다. 치밀하게 두뇌싸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길수현과 철저하게 동물적인 감각과 촉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오대영, 그리고 해커출신의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 경장 진서준(조보아 분)이 협업하며 강력범죄와 연계된 1% 실종사건들을 풀어나간다. 오는 3월2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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