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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붐 ‘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하는 슬픔’ (붐 부친상)

2015-02-05 07:30:01

[뉴스엔 이한형 기자]

방송인 붐(이민호) 부친상 발인식이
2월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이날 붐 부친상에는 강호동, 김종민, 조세호, 남창희, 양세형, 양세찬, 홍석천 등이 참석해 붐을 위로했다.

붐의 부친은 3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2교 도로에서 운전 중 중앙분리대에 추돌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다른 차량과의 충돌이 아닌 단독 사고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붐 소속사 코엔엔터테인먼트는 "붐의 아버지 이모(60) 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며 "붐은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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