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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관상 “강한 상, 김제동처럼 급한 남자 안맞아”

2013-12-10 15:30:27

성유리 관상이 공개됐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2월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유일한 여성 MC로서 재치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성유리, 김구라를 포함한 모든 출연진의 관상을 봐주기 위해 관상전문가 박성준 씨가 특별 출연했다. 박성준 씨는 "성유리의 경우 상이 좀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성준 씨는 "그래서 김제동처럼 너무 급한 남자를 만나면 안 된다. 그리고 김구라를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경규를 만나면 이런저런 수완이 잘 맞다"고 말했다.


성유리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도 의외로 관상이 센 편이구나", "김제동처럼 급한 남자는 안 맞는구나. 저 어떠세요?", "이경규와 잘 맞는다니 의외네", "성유리같은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방송 활동중단 당시의 심경, 무명시절 생활고, 데뷔 전 도전한 탤런트 시험, 재산 등에 얽힌 비화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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