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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고개숙인 이승연, 면목이 없어...(첫 공판)

2013-03-25 10:56:00

[뉴스엔 안성후 기자]

향정신성 수면유도제 프로포폴
불법 상습투약 혐의를 받고있는 이승연이 3월 25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두했다.

이날 프로포폴 불법 상습투약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혐의)를 받고있는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가 나란히 서울중앙지법 첫 공판에 출두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시연은 지난 2011년 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185회에 걸쳐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이승연은 같은 기간 111차례, 또 장미인애는 2011년 2월부터 2012년 9월까지 95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러나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는 의사 처방에 따라 치료 목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받았을뿐 불법적으로 하지 않았다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약식기소된 현영은 42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불구속기소된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 다른 3명 연예인 보다 상대적으로 투약 횟수가 적고 잘못을 인정한 점 등을 감안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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