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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故 우종완 마지막 가는길 함께하는 절친 정우성-이정재-이혜영(우종완 발인식)

2012-09-18 05:30:22

[뉴스엔 안성후 기자]

故 우종완 발인식이 9월 18일
오전 5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 이혜영, 정우성, 홍석천 등이 참석했다.

앞서 유족들은 가까운 지인 외에는 조문을 받지 않겠다고 알리며 고인을 조용히 보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우종완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은 유족들 및 지인들의 흐느낌만이 자리했다.

서울용산경찰서 관계자는 17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우종완 사망 사건 수사는 이미 종결됐다. 타살 협의점을 찾을 수 없어 자살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관계자는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일축하며 "유족들과 관련된 조사도 마친 상태다. 부검도 하지 않는다. 처음 수사했던 내용과 같이 경부압박질식사로 자살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들이 고인과 유족을 힘들게 하고 있다. 조용히 고인을 보내달라"며 우종완 사인에 대한 추측에 대해 자제를 부탁했다.

한편 우종완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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