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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쥬얼리 하주연 ‘아버지 하재영과 함께 나란히 투표소 찾아’

2012-04-11 11:29:03

[뉴스엔 김창현 기자]

쥬얼리 하주연이 배우인 아버지
하재영과 함께 4월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서 4.11 총선 투표에 나섰다.

이날 쥬얼리 하주연을 비롯해 나인뮤지스 은지 민하, 비스트 손동운, 달샤벳 지율 아영, 김제동, 이효리, 포미닛 현아 등 많은 연예인들이 투표소를 찾는다.

제19대 국회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박빙 지역구가 사상 유례 없이 많아 12일 새벽이 돼서야 승패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의원 246명과 비례대표 54명 등 총 300명의 국회의원이 '1인2표제' 방식을 통해 선출된다.


한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만 19세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김창현 kch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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