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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남산의부장들’ 위해 3개월만 25㎏ 증량→3개월만 감량” 비결은?

2020-01-16 23:51:4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희준이 25kg 체중 증량
및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1월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주연 배우 이병헌, 곽도원, 이희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병헌은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다”고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소개했다. 이병헌은 “70년대 분위기를 내기 위해 소품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이병헌은 곽도원의 첫인상에 대해 말했다. 이병헌은 곽도원에 대해 “강렬한 악역을 많이 연기해 나쁜 사람일 줄 알았다. 그런데 진짜 동네 아저씨 같다”고 말했다. 곽도원은 “이병헌 형님은 모르겠지만, 영화 ‘놈놈놈’에 나도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2번째 호흡이라 난 더 친숙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희준은 이병헌, 곽도원에 대해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들이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영화 ‘남산의 부장들’ 출연을 위해 25kg을 찌웠다. 3개월 만에 찌워야 해서 매일 치킨을 먹었다. 그리고 식사 사이 사이에 땅콩잼 바른 토스트를 추가했다. 땅콩잼이 증량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3개월 만에 다시 25kg을 뺐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뇨도 없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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