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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제2의 김나희 노린다‥반전 실력으로 올하트 달성

2020-01-16 23:18:54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개그맨 김인석이 반전 실력으로
올하트로 진출했다.

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김인석이 대디부 참가자로 출연했다.

데뷔 19년차 개그맨 김인석은 “웃기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노래는 웃기지 않겠다”라고 소개했다.

MC 김성주는 지난 시즌에 출연한 김나희, 안소미를 언급했다. 김인석은 “포스트 김나희를 꿈꾸며 많은 개그맨들이 도전을 했다고 들었다”며 “제가 개그맨을 대표하는 것 같아서 심히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김인석은 ‘오메가쓰리’를 격렬한 안무 속에도 안정적인 고음으로 열창했고 올하트를 받았다.

마스터들은 예상치 못한 반전 노래 실력에 깜짝 놀랐다. 진성은 “노래가 상당히 매끄럽다. 나희씨를 겨냥하지 말고 윤정씨를 겨냥해라”고 조언했다.

장윤정은 “김인석씨는 평소에 나한테 엄마라고 부른다. 나온다고 놀랐고 통과를 해서 놀랐고 이렇게 잘해서 놀랐다. 어디가서 아들이라고 해도 자랑스럽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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