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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출신 노지훈, 실수 딛고 추가합격 생존 “아들과 같이 성장 중”

2020-01-16 23:30:34

[뉴스엔 이하나 기자]

노지훈이 실수를 딛고 추가 합격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노지훈은 대디부 참가자로 등장했다.

노지훈은 “로맨스가 필요할 땐 노지훈을 찾아달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김준수는 노지훈을 보자마자 다른 마스터들에게 “‘위대한 탄생’에서 ‘허그’를 불러서 유명했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노지훈은 “아들이 태어난 후 저도 같이 크고 있다. 삶에 있어 진중해지고 매사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노지훈은 홍진영의 ‘오늘 밤에’를 선곡했다. 마네킹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를 시도한 노지훈은 도입부에 잠시 실수를 해 위기를 맞았다. 여기에 키를 낮게 잡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최소의 동작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는 퍼포먼스로 11하트를 기록했다.


장윤정은 “움직임이 매력적으로 보이는건 강점이다. 트로트라고 정형화돼서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퍼포먼스도 좋았고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조영수는 “디스코 리듬이 흥겹지만 템포는 빠르지 않다. 이어서 부르면 루즈하게 들린다. 한 음절씩 끊어 불러야 흥이 두 배가 된다. 그런건 주위에 좋은 프로듀서나 작곡가가 있으면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눌렀다”고 말했다. 이후 노지훈은 박경래와 함께 추가 합격해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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