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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아제르바이잔 3인방, 신문물 온장고에 감탄 “신기해”

2020-01-16 20:51:2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아제르바이잔 친구들이 신문물
온장고를 경험했다.

1월 16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세 친구들의 한국여행기가 그려졌다.

여행 넷째날, 경주에서 알라베르디 투어가 이어졌다. 새벽 5시에 일어난 4인방은 경주 바다를 보기 위해 서둘렀다. 알라베르디는 “카스피해는 석유가 많이 나와서 유전이나 석유 플랫폼이 많다. 그래서 바다를 즐기려면 유료 해변을 이용해야 한다. 한국의 깨끗하고 드넓은 바다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친구들은 일출을 보며 시시각각 변하는 태양의 모습에 감탄했다. 알라베르디가 소원을 비는 풍습을 알려주며 한마디씩 말해보라고 하자 에민은 자신의 분야에서 톱10에 들고 싶다고 밝혔고 광고회사에 다니는 루슬란은 “한국에 와보니 얼마나 발전된 곳인지 알게 됐다. 마케팅 석사학위를 따고 싶다”고 말했다. 무라드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알라베르디는 “실제로 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4인방은 해변가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으로 향했다. 알라베르디는 따뜻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온장고로 향했다. 친구들은 온장고를 보며 놀랐다. 친구들은 “아제르바이잔에는 냉장고만 있고 이런 건 없다. 우리는 따뜻한 음료를 마시려면 카페를 가야한다” “슈퍼마켓은 오래됐는데 온장고는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사진=MBC 에브리원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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