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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연가’ 트로트 시장 새 역사 쓰나? “행복해질 최초의 기회”

2020-01-16 20:16:45

[뉴스엔 박아름 기자]

국내 최초 대작 트롯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가 메인 포스터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키우고 있다.

1월16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롯연가’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스탠드 마이크를 잡은 가수의 화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가 하면, 골드톤의 배경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어쩌면 행복해질 최초의 기회’라는 문구로 기대를 더하는 건 물론, ‘대한민국이 사랑한 불후의 명곡 국내 최초 트롯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다’며 추억까지 선사할 ‘트롯연가’의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수십억 단위의 제작비를 자랑한 국내 최초 트롯 뮤지컬 ‘트롯연가’는 배우 김승현과 가수 홍경민, ‘슈퍼맘’ 정가은, ‘미스트롯’ 정다경, 하유비, 김희진, 강예슬, 김소유와 ‘미스터트롯’ 영기 등 주요 배역들을 순차 공개하고 있다.

‘트롯연가’는 화제의 중심에 선 트롯가수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기획됐고, 매회 초호화 게스트가 출연한다고 전해졌다.

관객들에게 힐링과 에너지, 감동을 안길 ‘트롯연가’는 오는 3월 12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화려한 첫 막을 올린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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