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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정동원 오늘(16일) 조부상, 폐암 투병 중 별세

2020-01-16 15:31: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로트 신동 정동원 군이 조부상을
당했다.

정동원 군의 할아버지 정운재 씨는 1월 16일 오전 폐암 말기 투병 중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남 하동군 진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정동원 군은 KBS 1TV '인간극장' SBS '영재발굴단' MBC '놀면 뭐하니?'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트로트 신동. 그간 방송을 통해 폐암 투병 중인 할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왔다.


특히 정동원 군은 지난 2일 첫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저희 할아버지가 폐암인데, 제가 TV에 나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 나왔다"고 밝히며 눈물을 쏟아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바 있다. 이에 대중의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사진=TV조선, S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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