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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밴드’ 퀸, 5년만 내한공연…오늘(16일) 기자회견

2020-01-16 10:07:0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설의 록 밴드 퀸(QUEEN)이
내한한다.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드러머 로저 테일러,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보컬리스트 아담 램버트는 1월 16일 한국을 찾는다.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18일과 19일 이틀간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

퀸은 지난 2014년 록 페스티벌 '슈퍼 소닉 2014' 헤드라이너로 첫 내한공연을 진행한지 5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 공연은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되는 퀸 월드투어 '더 랩소디 투어(THE RHAPSODY TOUR)'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후 이뤄진 것으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담 램버트는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 대신 보컬로 퀸과 총 170회 이상의 공연을 함께 하며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현대카드)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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