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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보디가드처럼 항상 갖고 다니는 14㎏ 가방 공개→김국진 “찢기 전에 보여줘”[결정적장면]

2020-01-16 11:04:48

[뉴스엔 한정원 기자]

정준호가 바쁜 일과를 위한 가방을
공개했다.

1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정준호는 자신의 분신 같은 14kg 가방을 소개했다.

MC 김구라는 "정준호는 바쁜 일과를 위한 가방이 있다더라"고 궁금해했다. 이어 정준호는 "내 분신과 같은 가방이다"고 설명했고 권상우는 "14kg 정도 되는 것 같다"고 깜짝 놀랐다.

정준호는 "3분 안에 설명하겠다. 이 가방은 내가 가는 데는 보디가드같이 항상 따라다닌다. 항상 365일 출장 갈 수 있도록 준비돼있는 멀티 가방이다"고 말했다. 정준호는 트레이닝 복 하나를 꺼낸 뒤 다시 가방 설명을 재개했고 김국진은 "내가 가방 찢기 전에 (보여달라)"고 소리쳤다.


정준호 가방 속엔 끊임없는 물건이 나왔다. 그는 모자 3개, 즉석밥, 소금, 충전기, 멀티탭, 장갑, 안경 9개, 파우치 3개, 칫솔, 껌, 운동기구, 슬리퍼, 볼펜, 반창고, 각 나라 화폐, 컵라면, 치실을 꺼내며 감탄을 자아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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