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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KCM 통할까? 감성 발라드 들고 전격 컴백

2020-01-16 08:44:21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감성 발라더’ KCM이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1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CM 신곡 ‘버릇처럼 셋을 센다’가 공개된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KCM만의 명품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일, 시린 겨울에 듣기 좋은 감성 발라드다.

그동안 ‘겁이 난다’, ‘새벽길’, ‘흑백사진’, ‘클래식’,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한 KCM은 여전히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품격 감성을 선사하고 있는 만큼, 신곡을 향한 대중의 기대치까지 높아지고 있다.

또한 KCM은 지난 2019년 9월 리메이크곡 ‘사랑과 우정사이’로 활동한 후 6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하며, 2020년 새해부터 팬들에게 선사할 음악 선물에 대한 궁금증도 더하고 있다.


신곡 준비와 함께 팬미팅 ‘1.12 MHz’(1.12 메가헤르츠)를 개최, 가까이에서 팬들도 만난 KCM이다. 팬미팅 당시 KCM은 귀 호강 무대부터 소통 가득한 토크, 직접 만든 수제 캔들 선물 등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으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한 표현이 없네. 사랑합니다”고 훈훈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KCM은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는 순차 공개된다. (사진= 얼반웍스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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