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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캐릭터 내면까지 들여다봐..새로운 느낌”

2020-01-16 08:38:4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블랙 위도우'가 오는
4월 국내 개봉하는 가운데, 스칼렛 요한슨이 공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이언맨 2'(2009)에서 처음 ‘블랙 위도우’ 역할을 맡았다. 이에 당시 인터뷰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다면적이면서도 강한 의지와 추진력을 가진 캐릭터”라며 “이 캐릭터를 가능한 모든 방향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밝혔었다.

이처럼 지난 10년간 MCU에서 활약했던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를 통해 “이 캐릭터의 깊은 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작품은 “마블 유니버스 안에서 새로운 느낌을 주는 영화”라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제작을 맡은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 또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어떤 영화보다도 '블랙 위도우'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며 전 세계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 온 작품임을 밝혀 기대를 더한다.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은 “진정한 블랙 위도우를 보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 작품에 참여한 기쁨을 전하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이면들을 보게 되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화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개봉.(사진=월드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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