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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살 김보화 “오십견 때문에 로션도 효자손으로 찍어 발랐다”

2020-01-16 08:49:52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보화가 오십견 당시 고통을
회상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개그우먼 김보화는 오십견 때문에 로션도 효자손으로 찍어 발랐다고 고백했다.

이날 '아침마당'은 4대 어깨 질환 강의가 진행됐다. 한 방청객은 "1년 전 자고 일어났는데 상체 팔을 쓰지 못하겠더라. 병원에 가서 오십견을 진단받았다. 예전엔 오른팔이 아팠는데 지금은 왼팔을 뒤로 못 넘긴다. 옷 입고 벗는 걸 남편이 도와주고 있다. 어디가 문제인거냐"고 질문했다.


이를 듣던 김보화는 "공감한다. 난 오십견 당시 지퍼에 끈을 달아서 두레박 끌어오듯이 옷을 입었다. 로션도 효자손으로 찍어 발랐다. 그 마음 이해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김보화는 1962년생으로 올해 59세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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