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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문영, 천마산 중턱 2층집 최초공개 “할리우드 같아”

2019-12-24 23:28:51

강문영이 천마산 중턱 2층집을 최초공개했다.

12월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의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김부용 최민용은 의문의 집으로 향하며 “여기가 그 유명한 NY시티 아니냐. 남양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민용은 “누나가 장작 팬다. 그래서 도끼를 가지고 왔다”고 말해 집 주인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등장한 집 주인은 강문영. 김부용 최민용은 “오늘 파티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초공개 문영하우스는 천마산 중턱에 자리 잡은 2층집으로 아기자기한 계단과 순백의 강문영 방, 딸 예주의 핑크빛 공주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뒤이어 도착한 브루노는 “집이 너무 예쁘다. 이건 할리우드 집이다”고 감탄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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