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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세리 이모 김주령, ‘귀피를 흘리는 여자’ 출연(공식입장)

2019-12-05 08:54:43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주령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의 세 번째 작품 ‘귀피를 흘리는 여자’에 합류했다.

‘귀피를 흘리는 여자’는 직장에서도, 사랑에서도 적당히 참고 타협하며 살아오던 평범한 여자 김수희(강한나)가
어느 날 갑자기 듣기 싫은 소리를 들으면 귀에서 피가 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주령은 김수희가 다니는 회사 성해 F&B 경리부장 임성희를 연기한다. 임성희는 거침없는 언행으로 회사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캐릭터로, 강한나와 함께 극 전체의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인물이다.

김주령은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2000년 영화 ‘청춘’으로 데뷔한 김주령은 ‘너는 내 운명’, ‘핸드폰’, ‘도가니’, ‘특별시민’, ‘양자물리학’,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오늘의 탐정’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았다.

올해 드라마 ‘SKY캐슬’, ‘바벨’,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의사요한’, ‘보이스 3’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김주령은 ‘귀피를 흘리는 여자’를 통해 그동안 본 적 없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tvN ‘귀피를 흘리는 여자’는 오는 7일 오후 9시 방송된다.(사진=배우를품다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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