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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이병헌 하정우 현장 분위기 어땠나..“훈훈 미소”

2019-12-05 08:40:20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두산'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을까.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열정적인 배우들의 모습과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 역 이병헌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스틸은 북한 요원 캐릭터에 첫 도전한 이병헌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촬영 현장에서 미소를 잃지 않는 이병헌은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 역 하정우는 진지한 모습부터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이병헌과 하정우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은 스틸은 백두산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팽팽한 연기 시너지와 케미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지질학 교수 ‘강봉래’로 분한 마동석의 연기 열정을 담은 스틸은 백두산을 통해 보여줄 반전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작전을 계획하는 ‘전유경’ 역 전혜진,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최지영’ 역 배수지가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은 영화의 몰입도를 배가시킬 이들의 섬세한 연기력을 기대케한다.

이렇듯 진지함과 훈훈함을 넘나드는 현장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백두산은 올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12월 19일 개봉 예정.(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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